방금 감성 통장으로 당신께 행복을 송금했어요^^
비밀 번호요?ㅎㅎ
그건 밝게 웃는 당신의 웃음이에요.
힘들 때마다 인출해서 쓰세요~
아침엔 환한 미소로~
낮엔 활기찬 열정으로~
그리고 저녁엔 편안한 마음으로 오늘도 멋진 하루 파이팅^^
시계는 살 수 있지만
시간은 살 수 없습니다.
오늘 하루 후회보다는 만족하는 하루 만들어 보세요.
지치고 힘들 때마다
어디선가 당신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이가
있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.
날마다 보고 싶고 부르고 싶고
늘 함께 있고 싶은 사람.
평생토록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 바로 당신입니다.
힘들어도 조금만 더 견디세요.
당신의 인생에도 아름다운 무지개가 뜰 날이
얼마 남지 않았어요.
"내 힘들다"를 거꾸로 읽어보세요.
"다들 힘내"
생각이 바뀌면 세상도 달라 보여요.
힘내세요~
내가 새라면 당신께 하늘을 주겠지만.
내가 꽃이라면 향기를 주겠지만.
나는 허약한 인간이기에 당신께
사랑을 드리겠습니다.
오늘은 하루 종일 잔잔한 미소로
싱그러운 꽃잎처럼 화사하고 기쁜 날 되세요.
어떠한 힘든 일이 있을지라도 기쁜 날로 변하는 마법의 주문입니다.
"얍"힘내세요^^"
그대에게"해"를 선물할게요.
"사랑해"
좋아해"
미안해"
영원히 내 친구여만 해~
당신은 나 한 사람만을 사랑하겠습니까...?
"예"Yes"OK"셋 중에 꼭 하나만 선택해야 해요^^
나는 당신이 있는 이 세상이 너무 행복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.
오늘 2012년 마지막 날 마무리 잘하시고
새해 2013년엔 당신이 원하는 걸 모두 이루시는 최고의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.
"내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순간 함께 해준 블방 친구님들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."
몸이 아픈 걸 잊기 위해...
힘듦이라는 말을 잊기 위해 책을 읽고 혼자 독백을 읊조리 듯 쓰기를 반복하다 보니
취미가 읽고 쓰기가 되어 버렸던 것 같습니다.
부족한 저에게 친구라는 이름으로 다가와 손 내밀어준 블방 친구님들 고마웠습니다.
새해에는 건강하고 더 밝은 모습으로 떠올리면 기분 좋은 친구 인연 이어가고 싶습니다.
"소중한 친구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^^"
2012年12月31日
-잉꼬 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