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각은 우물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.
처음에는 흐려있지만 차차 맑아 지니까요.
살아보니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
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.
원수는 맞은 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
오히려 자기 마음 속에 있을 때가 많습니다.
"병은 육체의 병 이지 마음의 병은 아닙니다."
선한 다리가 절룩 거리면 그것은 어디까지나
다리에 생긴 이상이지
마음에 생긴 이상이 아니니까요.
그러나 주변을 살펴보면 육신의 병 때문에
마음까지 고통받고 있는 분들이 더러 있습니다.
이해가 되고 남을 일이지만 그렇다고
마음까지 병이 든다면 곤란한 일입니다.
마음은 우리 몸의 뿌리와도 같은 것 이라서
뿌리마저 병들면 회생은 어려운 일이 되고 말 것입니다.
그렇습니다.
마음은 다이아몬드 처럼 순수 할 수록 무게가 나갑니다.
비록 마음을 사고 팔 지는 못하지만
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자신의
"가장 소중한 재산" 입니다.
-좋은 글 중에서-
' 좋은글 모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만나면 편한 사람 (0) | 2012.12.11 |
|---|---|
| 소중한 오늘 (0) | 2012.12.08 |
| 그 사람이 보고 싶습니다 (0) | 2012.12.02 |
| 행복 십계명~* (0) | 2012.12.02 |
| 서산대사(西山大師)해탈(解脫) 詩 (0) | 2012.11.1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