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 詩 고독 의 축복 잉꼬잉꼬양 2012. 1. 20. 08:26 다른 사람들이 교회의 축복을 느끼는 방식으로 나는 고독을 느낀다. 고독은 내게 있어 은혜의 불빛이다. 나는 내 방문을 닫을 때마다 스스로에게 자비를 베풀고 있음을 느낀다. -페터 회-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詩.그리고... '외국 詩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산 책 (0) 2012.01.26 이 길의 끝 (0) 2012.01.25 운명의 칼날에 이를 때까지 (0) 2012.01.18 풍경화 (0) 2012.01.16 기쁨 과 슬픔 (0) 2012.01.12 '외국 詩' Related Articles 산 책 이 길의 끝 운명의 칼날에 이를 때까지 풍경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