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외롭긴
별 싱거운 소릴
이 친구가 그림자 보다
더 따르는데
'원태연·박정만· 장석남·장석주詩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알려줘/원태연 (0) | 2026.04.02 |
|---|---|
| 그냥 좋은 것 / 원태연 (0) | 2024.05.30 |
| 이런 날 만나게 해주십시요./원태연 (0) | 2024.05.30 |
| 대추 한 알 / 장석주 (0) | 2022.01.26 |
|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/ 장석주 (0) | 2018.06.27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