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산은 나를 보고 말없이 살라 하고
창공은 나를 보고 티없이 살라하네.
사랑도 벗어 놓고
미움도 벗어 놓고
물 처럼 바람 처럼 살다 가라하네
*당나때 한산 스님 글중에서...
*미움도 사랑도 벗어놓고
물처럼 바람처럼 그렇게 한세상
살다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.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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