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신을 한 번 돌아 보라.
자기가 스스로를 죽이기도 하고
살리기도 한다.
내 안에는 두 개의 인격이 존재한다.
한 쪽은 선을 행하고
또 한 쪽 에서는 악을 행한다.
이익에 끌려가는 중심은 내 자신
배픔에 끌려가는 자기는 그들의 자신.
내 중심의 나는 감동을 만들지만
타인 중심의 내 자신은 행복을 만든다.
유구한 역사는 아쉽게도
네 중심이 판을 치는 자기 중심의 역사
평화를 사랑하는 가?
그렇다면
내 중심에 서 있는 욕심많은 자신을 몰아내라.
자기 자신 안에 존재하는 또 다른 나를 보라.
그리고 생각하라...
당신은 어느쪽인가?...
자기 중심인가...
타인 중심인가...
좋은글 중에서....